최근 영국의 남부 해안에서 발견된 #굴 중 #미세섬유 (#GRP , #유리강화플라스틱 , 한국에서는 주로 #FRP 로 선박제조에 사용됨)가 다량 검출됨에 따른 이슈에 대해서 기존 2020-2021년 한국분석과학연구소에서 분석한 남해안 #양식굴 의 분석결과와 비교한 자료를 공유드립니다.영국의 경우, 남부해안의 선박주기장 근처인지라 특히 유리강화플라스틱(GRP)가 대량으로 검출된 반면, 한국 남해안 양식장의 굴은 일반적으로 해양 오염으로 발생되는 미세플라스틱 (PP, PE, PET 등)에 근해의 경우 양식장과 선박 등에서 많이 사용된 PS(스티로폼)이 특히 많이 검출된 것이 비교할만 합니다.그러나 종합적으로 비교할 시에도 영국의 경우 굴 1개(약 15 g으로 추정) 기준으로 20.6 ~ 167.4개의 유리..